[HR Insignt] 2018년 2월호 - 긍정 에너지 충전을 위한 '소확행 명상'

김병전 박사와 함께하는 마음챙김 : 긍정 에너지 충전을 위한 '소확행 명상'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에서 예측한 2018년 소비트렌드 전망 10개 중 첫 번째로 제시한 것이 ‘소확행小確幸이다. 이 단어는 원래 일본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수필집 『랑겔한스섬의 오후』에서 처음 소개한 신조어다. 행복은 멀리 있지도 않고 거창하지도 않다는 것. 일상 속에서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최근의 사회 트렌드를 말한다. 행복에 대한 인식이 미래에서 지금 이순간으로, 특별함에서 평범함으로 그리고 강도에서 빈도로 변화하면서 일상에서 소소하지만 경험적으로 확실한 행복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이번 시간에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언제 어디서나 잠깐의 시간을 내어 피곤함과 스트레스를 날리고, 몸과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긍정 에너지 충전을 위한 소확행 명상” 시간을 경험하도록 하겠다. 일상 생활이나 업무 중에 의도적으로 잠시 멈춤의 시간을 갖고, 긍정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소확행을 찾을 수 있는 명상 연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름답고 인상적인 산을 여러분의 마음에 그려본다. 실제로 가 본 적이 있거나, 아니면 평소 가고 싶은 산을 마음속으로 생생하게 그려본다. 그리고 지금 당신이 산 정상에 있다고 상상해보라. 따스한 햇살이 비추고 있는 산 정상에서, 편안하게 아무런 근심 없이 앉아 있다. 얼굴에 스치는 상쾌한 바람, 팔과다리를 스치는 바람, 그리고 맑고 향기로운 산속의 바람을 온 몸으로 느껴본다. 자연스럽게 호흡을 한다. 숨을 들이 쉬면서 산의 맑고 향기로운 에너지가 나의 몸을 정화시켜 주는 것을 느껴보고, 숨을 내쉬면서 내 안에 있던 모든스트레스와 긴장감이 빠져나가는 것을 상상한다. 몸과 마음이 정화되고, 편안해지면서 긍정에너지로 가득해지는 것을 바라본다. 업무 중 스트레스가 많고, 힘들고, 지치고, 짜증나고, 화가 나며, 일이 잘 안 풀릴 때 긍정 에너지를 충전하는 소확행 명상을 추천한다. 활동 중에는 고요히 있는 것을 배워야 하고, 휴식 중에는 생생히 살아 있는 것을 배워야 한다 - 인디라 간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nt] 2018년 2월호 - 긍정 에너지 충전을 위한 '소확행 명상'

[HR Insight] 2018년 1월호 - 업무 중 나를 깨우는 15초

김병전 박사와 함께하는 마음챙김: 업무 중 나를 깨우는 15초 마음챙김(mindfulness)이란 지금 현재의 경험에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명상의 여러 전통들 가운데 하나이다. 예를 들어 커피를 마시고 있다면 커피를 마시는 행위에서 일어나는 경험 하나하나를 놓지지 않고 알아차리는 것이 마음챙김이다. 걷고 있을 때 걷는 행위에서 일어나는 경험 하나하나를 모두 놓치지 않는 것이 마음 챙김이다. 숨을 쉰다면 숨 쉬는 행위에서 일어나는 경험 하나하나를 모두 놓치지 않는 것이 마음챙김이다. 그때 일어나는 감각과 느낌, 생각이라는 내적 경험을 놓치지 않고 바라보는 것이다. 방법은 단순하지만, 그 효과는 지난 40년 간의 과학적 연구결과로 충분히 입증되었다. 마음챙김 훈련은 의식적이고 비판단적으로 현재의 순간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준다. 매우 청명하고 안정적인 주의력이 훈련되기 때문에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됩니다. 생각과 감정 그리고 행동에 대한 자기 조절능력이 강화되고, 사회적 관계와 회복탄력성을 증가시켜 개인에게는 치유의 에너지와 집중력을 선사해주고, 조직에는 활력과 생산성 높은 문화를 만들어 준다. 실제 마음챙김 명상은 구성원과 조직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좋은 솔루션이다. 인본주의적이면서도 세상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훈련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글로벌 기업들이 기업경영에 적극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마음챙김 훈련은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환경에서도 할 수 있다는 점도 커다란 장점이 있다. 그리고 한 번에 오랜 시간을 하는 것 보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매일 실천하고 연습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이번 글에서는 쉽고 편리하게 활용 가능한 방법을 소개하겠다. 제목은 “업무 중 나를 깨우는 15초”.회사에서 업무 하면서 잠깐 쉴 때 고개를 들고 주변을 살펴본다. 눈에 띄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할 필요가 없이 그냥 마음속으로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하며 기원해본다. 이때 슬며시 미소를 짖고, 심호흡을 하면서 말을 해보면 더 좋다. 사람에 따라 속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3번 하면 약15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눈에 보이는 대상이 싫어하거나 불편한 사람일 경우에는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 좋아하거나 중립적인 사람을 대상으로 먼저 해보기를 추천하고, 싫어하거나 불편한 사람일 경우에는 자신감이 생기면 한번 시도를 해본다. 미소를 짖고 15초 동안 상대방의 행복을 기원해줄 때 나에게서 어떠한 일이 생기고 있는 지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보면서 무엇이 느껴지는지 현재의 경험을 알아차리고 음미해본다. 다른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기원하는 것 만으로도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다. 몸과 마음이 깨어나면서 기쁨과 희열의 에너지로 가득해진다. 명상은 이론이 아닌 실습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다. 지금 바로 행복해지자.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고 훌륭하다. 내가 그토록 선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 월트 휘트먼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8년 1월호 - 업무 중 나를 깨우는 15초

[HR Insight] 2017년 11월호 - '마음챙김 명상' 행복한 최고가 되는 삶의 기술

Mindfulness At Work 마음챙김 명상 - 행복한 최고가 되는 삶의 기술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 반응을 선택하는 힘이 있다. 그리고 그 반응에 따라 성장과 자유가 결정된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불굴의 의지로 살아남았던 정신의학자인 빅토르 프랭클의 말이다. 마음챙김 명상은 그 공간을 쉽게 찾도록 도와준다. 명상은 조용하고 수동적으로 보여지지만, 실제로는 역동적이고 적극적이며 자기주도적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충전해 준다. 일과 생활에서 행복과 성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방법이다. 가치를 창출하는 워라벨이다. 그리고 너무 쉽다. 마음챙김 명상은 개인의 삶은 물론 기업 경영 전반에 적용될 수 있는 인본주의적이고 생산성 높은 기법이다. 본 글에서는 개인의 삶 차원, 조직의 리더 차원, 그리고 감정노동 직무를 중심으로 활용 사례와 프로그램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개인의 삶을 통해서 살펴본 명상 명상은 운동과 같다. 매일 꾸준히 하게 되면 행복한 삶을 위한 건강한 마음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일이나 삶에서도 큰 성과와 웰빙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다. 진짜 그럴까?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두 사람의 사례를 통해서 명상이 현실적인 삶과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살펴보겠다. 인지적인 이해와 통찰도 때론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7년 11월호 - '마음챙김 명상' 행복한 최고가 되는 삶의 기술

[HR Insight] 2017년 10월호 - 마음챙김혁명

Mindfulness At Work 글로벌 기업들의 '마음챙김 혁명' 최근 국내에서도‘마음챙김’또는‘마음챙김 명상’이라는 말이 사회 여러 분야에서 회자되고 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생 소했던 개념이 이제는 의료, 상담, 코칭, 기업교육 등에서 활발하게 논의되면서 도입되고 있다. HR Insight는 2회에 걸쳐 마음 챙김 명상을 다뤄보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글로벌 차원에서 마음챙김 방법론의 등장 및 확산 과정을 살펴보고, 글로벌 기 업들의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 도입 트렌드와 시사점을 공유한다. “마음챙김 혁명(The Mindful Revolution)” 미국 시사주간지 ≪TIME≫지의 2014년 2월 3일자 커 버스토리 제목이다. 제목 바로 밑에“스트레스 받는 멀티 태스킹 문화에서 집중력을 찾는 과학”이라는 부제가 붙었다.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고 힘들게 살 고 있는 현대인들이 그러한 업무의 소용돌이 속에서 힘들지 않게 집중력과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조직의 생산성과 개인의 웰빙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이다. 즉, 마음챙김 명상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마 음챙김이 이제 세상 변화의 주류가 돼가고 있음을 전 세계 에 알렸다. 특히 마음챙김이 인본주의 관점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비밀이라 설명하면서 사회운동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을 주목했다. 서양에서는 이제 일반인들에게 마음챙김Mindfulness이 란 곧 명상Meditation을 의미하고 있다. 기업 측면에서는 소 렌 고드헤머가 설립한‘위즈덤 2.0’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IT와 명상의 만남을 주제로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시 작된 연례 컨퍼런스가 글로벌 차원으로 확대되고 있다. 2015년에는 아사아에서 최초로‘Leadership in Business & Society’라는 주제로 싱가포르에서 개최됐다. 최근 국내에서도 ‘마음챙김’ 또는 ‘마음챙김 명상’이라는 말이 사회 여러분야에서 회자되고있다. 몇 년전만 하더라도 생소했던 개념이지만 이제는 의료, 상담, 코칭, 기업교육 등에 서 활발하게 논의되면서 도입되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글로벌 차원에서 마음챙김 방법론의 등 장및확산과정을살펴보고,최근글로벌기업들의마음 챙김 명상 프로그램 도입 트랜드와 시사점을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한국 기업들의 기업문화, 인사제도 그리고 노사 관계적 특수성 등을 고려할 때 HR 측면에서의 시사점도 클 것으로 생각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로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7년 10월호 - 마음챙김혁명

[HR Insight] 2021년 2월호 - 마음챙김과 함께하는 재택근무

팬데믹 시대, 마음챙김과 함께하는 재택근무 첫 번째 감염 사례가 보고된 지 최소 3개월이 지난 후 2020년 11월 WHO는 공식적으로 코로나19를 ‘펜데믹’으로 선포했다. 세계 각국 지도자들은 나름의 전략을 가지고 펜데믹에 대응을 했다. 팬데믹과의 전투는 초기 어떤 전략을 선택하고, 상황변화에 따라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했는지에 따라 확연히 달라졌다. 잘못된 선택의 대가는 자국민의 참혹한 희생으로 나타났다. 기업도 마찬가지이다. HR 측면에서 팬데믹 이후 일하는 방식의 변화는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제공해주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순간에 어떤 전략적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기업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업무 수행측면에서의 승자는 재택근무를 하면서 구성원들의 생산성, 혁신성, 창조성을 이끌어내는 조직문화일 것으로 예측된다. ‘마음챙김’은 코로나 팬데믹의 공습으로부터 구성원과 조직을 지켜낼 수 있는 문화를 구축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다. ‘마음챙김’은 구성원의 안전과 행복을 우선시하는 리더들을 통해 확산될 것이다. 펜데믹이 가져온 달리진 업무방식 2021년 1월 6일 코스피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3000선을 돌파했다. 2007년 7월25일 2000을 넘어선 후 13년 5개월 만이 맨 앞자리 숫자가 바뀌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 세상이 멈춘 것 같은데, 주식시장만은 그 반대로 달려가는 것 같다. 팬데믹으로 사람의 이동이 제한되고 재택근무가 일반화되면서 일상의 패턴이 변화하는 것은 물론 비즈니스에서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가장 큰 타격은 관광과 호텔관련 업종이다. 반면 월스트리트에서는 팬데믹과 더불어 성장이 예상되는 업종을 별도로 구분하고 ‘스테이 앳 홈(Stay at Home)’이라 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이 지수에 넷플릭스를 비롯해 액티비전 블리자드, 슬랙, 소노스, 테슬라 등 다양한 업종의 33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시장이 원하는 사업과 기업은 무서운 기세로 성장 하고 있다. 펜데믹은 아주 짧은 시간에 사업모델과 경영패러다임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있다. 팬데믹으로 촉발된 변화가 HR영역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재택근무와 줌미팅 등은 일상이 되었다. 야근, 술자리, 팀빌딩 명목의 식사나 술자리도 자취를 감추었다. 고객과의 대면 영업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교육도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의도적으로 바꾸려고 했다면 불가능 했을 일들이 불과 1년사이에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재택근무는 코로나 팬데믹이 아니었으면 상상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경영자와 관리자들에게 직원이 눈에 보이지 않는 상황은 상상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재택근무는 줌(Zoom)과 같은 화상회의 기술과 다양한 협업 툴을 통해 큰 이슈 없이 업무가 진행되고 있다. 팬데믹은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바꾸어 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21년 2월호 - 마음챙김과 함께하는 재택근무

[번역서] 1초의 여유가 멀티태스킹 8시간을 이긴다

1초의 여유가 멀티태스킹 8시간을 이긴다 저자 : 라스무스 호가드, 재클린 카터, 질리안 쿠츠 / 역자 : 안희영, 김병전 일을 잘하고 싶다면, 1초면 충분하다! 당신은 일터나 직장에서 일 잘한다는 칭찬을 많이 듣는 편인가? 아니면 늘 업무에 쫓기며 핀잔을 듣는 편인가? 보통의 직장인이라면 적어도 하루 8시간은 일을 할 것이다. 그런데 똑같은 업무시간 동안, 누군가는 탁월한 성과를 내며 일처리도 빠르지만 누군가는 일 속에 파묻혀 허우적대며 버거워한다. 그렇다면 일을 즐기면서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 『1초의 여유가 멀티태스킹 8시간을 이긴다』는 마음챙김 기술을 일상의 업무에 응용하여, 일을 잘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명쾌하며 실용적인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원제는 ‘One Second Ahead(1초를 앞서다)’이다. 일분일초를 앞서려고 다투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꽤나 매력적으로 들리는 제목이다. 이를 우리말 제목으로 풀며 ‘1초의 여유’라고 한 까닭은 1초라도 앞서려고 무한질주하는 현대사회에서 순간의 여유가 주는 유익함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마음챙김을 통해 내면의 성급함과 들뜸을 알아차리고 1초라도 멈출 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결국 1초를 앞서기 위해서는 1초의 여유를 허락하는 넉넉함이 필요하다. 마음챙김은 우리가 1초의 여유를 갖게 하는 검증된 실천 방법인 동시에 그러한 존재의 방식이다. 1초가 중요하다. 우리가 오늘날 ‘비즈니스의 속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만큼 중요하다. 그것은 얼마나 빠른가? 월스트리트에서는 밀리세컨드(1/1,000초)의 가치가 200억 달러나 된다고 추산한다. 인지적 관점에서 1초 앞서는 것은 효율성과 생산성 부분에서의 우위를 확실히 보장한다. 그것은 일의 방해 요소들을 골라낸 뒤, 정신적인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해준다. 우리가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제하기는 힘들지만, 1초의 여유를 통해 지혜롭고 사려 깊은 반응을 선택할 수는 있는 것이다. ▶️ Book 자세히 보기

2021.04.29
[번역서] 1초의 여유가 멀티태스킹 8시간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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