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HRD] 2022년 1월 - 하루를 즐겁게 지내는 15초 명상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기술 최고의 휴식은 뇌를 쉬는 것 직장인은 늘 피곤해한다. 과중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다. 늘 피로하고 쉬어도 쉰 것 같지 않다면, 이는 단순히 몸이 피곤한 것이 아니라 뇌가 지쳐 있는 것이다. 일본의 뇌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구가야 아키라(Akira Kugaya)는 저서 《최고의 휴식》에서 몸을 쉬게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 풀리지 않는 피로가 있다고 말한다. 바로 ‘뇌의 피로’다. 그에 따르면 현대인의 피로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efault mode network)’라는 뇌 회로의 과도한 활성화 때문이다. 이 부위는 뇌가 의식적인 활동을 하지 않을 때도 쉬지 않고 작동한다. 마치 공회전을 하는 자동차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우리 뇌는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공회전하면서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이다.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는 뇌가 소비하는 전체 에너지 중 약 60~80%를 사용한다고 한다. 뭔가 고되거나 특별한 일을 한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피곤하고 지친다면, 이 부위가 지나치게 활성화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마음챙김 명상은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의 주요 활동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도 검증된 올바른 뇌 휴식법이다.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가장 간단하면서 업무장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하루를 행복하고 긍정정서와 함께 보내기를 바란다면 자연스럽게 호흡하면서 누군가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는 방법을 시도해보라.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다면 잠깐 멈추어서 미소의 느낌으로 반응하는 3S 방법을 추천한다. 아마도 가장 짧은 시간에 최고의 휴식과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방법은 너무나 간단하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모든 변화가 그렇듯이 마음챙김도 ‘just do it’ 마인드셋이 중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2.01.01
[월간 HRD] 2022년 1월 - 하루를 즐겁게 지내는 15초 명상

[월간 HRD] 2021년 11월 - 고통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마음챙김

일과 삶의 균형을 잡아줄 길 고통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마음챙김 팬데믹 장기화는 삶의 양식을 바꾸었다. 식사, 쇼핑, 여행, 결혼식, 운동, 취미생활 등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사람이 일상을 살아가는 방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직장에서 일하는 방식 역시 과거에 는 상상하지도 못할 변혁이 이뤄졌다. 화상회의와 재택근무가 대표적이다. 이러한 변화가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정신건강 측면에서는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가 많다. 뉴노멀 시대의 핵심 중 하나는 안전과 건강이다. 최근 한 연구에서도 전 세계 직장인들 중 약 절반 이상이 직업 안정성이 낮아진데 따른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업무와 조직의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를 경험했으며, 가정에서 고립된 상태로 업무를 수행하기에 외로움을 느끼거나, 일과 삶의 균형이 깨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 조직 구성원의 심리적 안녕이 조직의 생산성은 물론 경쟁력 측면에서도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됐다는 것이다. 즉,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과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그 가치는 점점 더 커질 것이라는 것이 지배적 견해이다. 이에 본 글에서는 팬데믹 시대에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고 삶에 대한 성찰과 치유를 통해 자신 스스로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마음챙김(mindfulness)을 소개하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11.02
[월간 HRD] 2021년 11월 - 고통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마음챙김

[월간 인재경영] 2021년 10월호 - 구성원 정서관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구성원 정서관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정신건강, 뉴 노멀시대의 핵심 코로나 19의 장기화는 일상 뿐 아니라 조직에서의 삶도 크게 바꾸어 놓고 있다. 항상 착용해야 하는 마스크는 생활의 답답함과 함께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주었고, 거리두기 인원 제한으로 직장에서의 당연하게 누려왔던 사교모임 또한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코로나 19의 확산을 잠재우기 위한 대안으로 적용된 화상회의와 재택근무는 일과 나를 분리하기 어렵게 만들면서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의 확산을 가져왔다. 번아웃 증후군은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 또는 정신적 피로감을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으로 일어나는 상황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고, 또 이 상황을 바꿀 방법이 없다고 느껴 일종의 ‘압도감’을 느낄 때 발생하기 쉽다. 지금처럼 매일 마스크를 쓰고, 사람들과 교류하지 못하며, 성과를 내기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하루하루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이러한 ‘코로나 번아웃’이 찾아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에, 여러 기업에서는 생산성 제고를 위해 근로자들의 ‘마음’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과거 정신 건강은 오롯이 개인의 문제로 여겨지고 때로는 ‘정신이 완전히 건강하지 않은 상태’를 문제시 여기기도 했다. 최근 근로자 보호와 그들의 권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면서 점차 조직이 제공하는 복지의 영역이 근로자 개개인의 마음으로까지 확장되었다. 그러다 코로나 19라는 위기상황이 도래하면서 근로자 개인의 정신적인 건강이 조직 차원의 생산성과 성과 창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 게 되었다. 이는 조직 구성원에 대한 조직의 관점을 바꾸고 있는데, 과거 조직 구성원을 단순히 경영의 한 요소로 보았다면 이제 비로소 조직 구성원을 조직을 구성하는 유기체의 세포와 같은 존재로 보게 된 것이다. 결국 이윤추구라는 조직의 궁극적인 목표는 변하지 않았으나, 방법론적 측면에서 ‘소모’가 아닌 ‘상생’을 통한 생존을 추구하게 된 것이고, 그것의 직접적인 수단 중 하나로 ‘정서관리’가 대두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10.06
[월간 인재경영] 2021년 10월호 - 구성원 정서관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ECONOMY VIEW] 2021년 3월호 - 커버스토리

마음챙김 기반 ‘하루명상앱’으로 국민의 마음 건강을 증진한다 2021년 3월호 ‘ECONOMY VIEW’에 무진어소시에이츠의 커버스토리가 공개되었습니다. 명상은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명상은 마음의 평온을 되찾는 것부터 지혜와 깨달음을 얻기 위한 목적까지 다양하게 활용된다. 현대에는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과학적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특정 종교에 국한되지 않고 대중화 및 사회 화가 이뤄지고 있다. 일례로 미국 위스콘신대학 연구팀은 명상을 통해 긍정적 정서를 담당하는 좌측 전전두엽이 활성화되고, 이와 비 례하여 면역기능도 증강됨을 증명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명상을 통해 뇌가 더 건강해지고, 면역기능도 활성화되는 연구들이 다수 보 고되고 있다. ‘마음챙김 명상의 15가지 효과’를 살펴보면 어떤 프로그램보다도 통합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무진어소시에이츠(주) (대표 김병전)는 이렇듯 인간의 건강에 유익한 명상을 산속이나 절이 아닌 스마트폰을 통해 모두가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하여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최대 콘텐츠를 제공하는 마음챙김 기반의 명상전문 앱 ‘하루명상’을 개발하여 국민 건강 증진은 물론 전 세계에 ‘K- mind’를 전파해나가고 있는 무진어소시에이츠 김병전 대표를 만났다. 2016년 설립된 무진어소시에이츠는 개인과 조직의 잠재역량이 있는 그대로 발휘되고, 매일 매일의 삶과 비즈니스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 그룹이다. 아더 앤더슨 컨설팅, 머서 컨설팅, 딜로이트 컨설팅 등 해외 유명 경영 자문회사를 비롯해 김앤장 법률사무소 HR 부문 대표를 역임한 바 있는 김병전 대표는 국내 최초 마음챙김 전문 HR컨설팅 회사로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하루명상앱 역시 당초 기업 명상 교육을 목적으로 시작했지만, 개발과정에서 명상을 오랫동안 연구했던 학자와 명상가의 적극적 참여 및 지원으로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명상 플랫폼으로 범위가 확장되었다. 그 결과 무진어소시에이츠는 기업 구성원은 물론 국민 모두의 마음 건강과 내면의 행복을 견인하는 1,000여 개의 명상 콘텐츠를 개발 및 서비스하며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고 있다. 무진어소시에이츠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KT와 제휴하여 국내 최초 인공지능 명상(KT 기가지니 명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SK브로드밴드와 제휴하여 국내 최초 IPTV 기반 ‘마음챙김 명상’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해 1월에는 ‘NAVER-KTB 오디오콘텐츠 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으며, 8월에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와 명상 심리지원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혁신적인 명상 콘텐츠 플랫폼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며 관련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국제적 명상프로그램인 MSC(Mindful Self-Compassion) 개발자이자 하버드 의과대학 임상지도자인 크리스토퍼 거머 박사가 무진어소시에이츠의 고문으로 참여하는 등 과학기반 콘텐츠 제공에도 심혈을 기울고 있다. 현재 김병전 대표는 국제공인 Trained MSC Teacher로서 명상 교육에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5.01
[ECONOMY VIEW] 2021년 3월호 - 커버스토리

[HR Insight] 2019년 11월호 - 리더들이여 셀프 컴패션 하자!

Mindfulness@Work : 리더들이여 셀프 컴패션 하자! 리더의 구명조끼, 셀프 컴패션 프레드 코프맨은 그의 저서 ‘비즈니스 의식혁명, 깨어 있는 리더들의 7가지 원칙’에서 ‘기업에 죽음의 수용소는 없지만 성공한 기업들은 대부분 큰 고통을 숨기고 있는 지하실이 있다.’라는 말을 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부정하기는 쉽지 않은 말이다. 특히 리더로 역할이 확대될수록 성과 창출은 물론 조직관리에 대한 압박과 스트레스는 더욱 가중되게 된다. 실제 리더들은 구성원들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기 때문에, 구성원들이 더 큰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한다. 또한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과 특성을 고려한 육성활동은 물론 자발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도 해야만 한다. 이외에도 조직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적 사고 등 리더들이 다양한 역량을 현장에서 발현하여 성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필자는 최근 리더육성을 위한 개발센터(Development Center)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프로그램 과정에서 참가자들에게 시뮬레이션 수행 결과에 대한 피드백과 코칭도 제공을 한다. 그런데 프로그램 진행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목격되는 현상이 하나가 자신이 많이 부족한 것처럼 ‘자기비난’ 또는 ‘자기비하’를 많이 한다는 점이다. 제한된 시간에 제한된 정보에 기반해서 과제를 수행하고,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과제를 수행하기 때문에 누구나 완벽할 수는 없다고 충분히 설명을 해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다.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구명조끼를 입어야 하는 것처럼, 조직에서 구성원들을 잘 이끌기 위해서는 리더 자신을 먼저 잘 돌봐야 한다. 자기 비난이 성장을 위해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잠재력을 제한하고 스스로를 위축시키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필요한 것인 자기비난이 아닌 자기 친절이 필요하다. 자기친절이 없으면 내적 자원이 빨리 소진되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리더로서의 역량을 온전히 발현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필요한 핵심 기술이 바로 “셀프 컴패션(self compassion)”이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역량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현하지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자신의 온전성을 믿고 자신에게 친절할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이 자연스럽게 발현되게 된다. 실제 모든 긍정적인 감정은 자기 자신부터 시작해야 한다. 자신에게 사랑과 친절을 베풀 수 없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진정성 있는 사랑과 친절을 베풀 수 없다. 항상 조그만 부분이라도 자신을 칭찬해 주고, 과거의 잘못도 용서해 주고, 단점보다 자신의 장점과 능력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나가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11월호 - 리더들이여 셀프 컴패션 하자!

[HR Insight] 2019년 10월호 - 마음놓침 vs. 마음챙김

Mindfulness@Work : 마음놓침 vs. 마음챙김 일(Work)은 의식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주제 인간은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동물이다.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한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지금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는지?” 평소 스스로에게 이러한 질문이 없다면 우리의 일상의 삶은 습관적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삶은 무의식에 지배된 무의미한 자동모드(auto pilot mode)의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는 그의 저서 『굿라이프』에서 인간이 어떤 의미를 추구하는 지를 알기 위해서는 인간의 내면 즉 의식을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인간 의식은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무슨 영화를 볼지 등 지극히 일상적인 것에서부터 삶의 목적은 무엇인지, 행복한 인생은 무엇인지 등 추상적이고 보편적인 내용들에 이르기까지 그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학자들은 인간 의식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주제를 일(Work), 사랑(Intimacy), 영혼(Spirituality), 초월(Transcendence)의 네 가지로 구분하고, 각각의 앞 글자를 따서 WIST라고 부른다. 그러면 이렇게 우리의 삶과 의식 전반을 지배하고 영향을 미치는 일(Work)에서 의미를 추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가장 중요한 핵심은 습관적인 삶으로부터의 탈피이다. 대표적인 사례는 사서삼경 중 대학(大學)에 나온 은나라를 세운 탕왕의 이야기다. 탕왕은 세숫대야에 ‘구일신일일신우일신(苟日新日日新又日新)’ 아홉 글자를 새겨 세수할 때마다 스스로를 반성하고 새롭게 변화하려는 다짐을 늘 일깨웠다. 하루가 새로워지려면(苟日新), 나날이 새롭게 하고(日日新), 또 새롭게 한다(又日新)는 뜻이다. 탕왕이 30여년의 긴 재위기간 동안에도 흐트러짐 없이 어진 임금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매일 습관적인 삶이 아니라 매 순간 깨어 있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일상의 삶 속에서 매 순간을 새롭게 보는 힘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서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던지 습관적이고 자동화된 업무 패턴에서 벗어나려면 매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목적과 의미 새롭게 일깨우고, 조금 더 잘해보려는 의도와 노력이 있을 때 자신은 물론 조직도 건강해질 수 있다. 이러한 습관은 거창한 곳에 있지 않다. 매일 자신의 행동 양식을 살펴보면 금방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업무 장면에서 일상적으로 많이 접할 수 있는 4가지 상황에서 자신이 평소에 어떤 행동과 생활 양식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보기를 권한다. 4가지는 스마트폰과의 관계, 남의 말을 듣는 태도, 화나 분노가 날 때 반응 패턴, 휴식을 하는 방법이다. 직접 테스트 해보라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10월호 - 마음놓침 vs. 마음챙김

[HR Insight] 2019년 9월호 - 일터에서 마음챙김 실천을 위한 7 Tips

Mindfulness@Work : 일터에서 마음챙김 실천을 위한 7 Tips PAID 업무 환경 지난 수십 년 동안 업무의 환경은 급속도로 변했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들에 하나씩 주의를 집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전화와 문자, 이메일, 회의, 마감기한을 처리하면서 동시에 일에 집중하려고 한다. 끊임없는 정보와 방해물들의 홍수속에서 우리의 뇌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처리하려고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는 여러 가지 일들을 동시에 처리하려고 한다. 또한 대부분 압박을 지속적으로 받으며 항상 디지털과 연결 가능한 상태에 놓여있다. 또한 정보의 과부하를 경험하고 극도로 산만한 환경 하에서 일하고 있다. ‘1초의 여유가 8시간 멀티태스킹을 이긴다’의 저자 라스무스 호가드는 이러한 한상을 ‘PAID’ 현실로 정의했다. 마음의 방황하는 경향성과 PAID 현실 때문에 당신의 주의는 이 글을 다 읽기도 전에 산만해질지도 모른다. 마음은 벌써 다음에 해야 할 일에 가 있을 수도 있다. 오늘날 우리는 PAID 현실 때문에 주의를 조절하는 능력을 점점 상실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끊임없이 방황하고 부주의하며 집중을 못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속 살아가야 할까? 그렇지는 않다. 실제로 우리는 마음챙김 훈련을 통해 오늘날 끊임없이 밀어닥치는 방해물들을 향해 다른 방식으로 반응하도록 뇌를 훈련시킬 수 있다. 마음챙김 기법들은 수천 년 된 수련법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 기법들을 통해 사람들은 주의를 집중하고 알아차림을 향상시켜 집중력과 명료성을 날카롭게 닦는다.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마음챙김 테크닉** 업무 현장에서 마음챙김 적용사례를 보려면 실제 삶속에서 그 사례를 찾아야 한다. 실제 바쁘게 돌아가는 하루 일과에서 마음챙김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영국의 유명 마음챙김 지도자인 샤마스 앨리디나(Shamash Alidina)가 제시한 내용 중에서 도움이 될 7가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겠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세부 내용은 필자의 생각을 담아 재정리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9월호 - 일터에서 마음챙김 실천을 위한 7 Tips

[HR Insight] 2019년 8월호 - 미국 법조계의 마음챙김 명상

Mindfulness@Work : 미국 법조계의 마음챙김 명상 VUCA는 1990년대 초반 미국 육군 대학원에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했다. Volatility, Uncertainty, Complexity, Ambiguity의 약자로 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 환경을 말한다. 이러한 변화에 지식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률 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미국 일부 대형 로펌은 IBM의 인공지능 변호사 `로스(Ross)'를 고용해 활용 중이다. 로스는 초당 1억장의 문서를 검토해 사건에 적용할 선례를 찾아낸다고 한다. 자료 조사 등 기본적인 리서치 업무는 이제 인간의 몫이 아니다. 인공지능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지혜와 창의적 사고이 개발이 필요하다. 법조계에서 마음챙김 명상이 도입되고 있는 이유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자연스러운 대응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정신적 가난에 직면한 변호사들 법률 서비스는 고도로 전문화되어 있는 지식 산업이다. 글로벌 로펌(Law Frim)들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능한 인재들이 최고의 대우를 받으며 일하고 있다. 국제적인 로펌들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채용 후에도 구성원들이 업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학습 시키고, 도전적이고 독특한 법률 이슈에 직면하더라도 경쟁사보다 더 지혜롭고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을 중요한 덕목으로 생각하고 있다. 창의적인 법해석과 문제해결은 로펌의 승률 즉 수익성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변호사들은 고도로 숙련된 전문가들이고 외견적으로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내적으로는 이와 상응하게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갖고 사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나 불안은 다양한 방법으로 대처가 가능한데, 실제로는 건강한 대처행동 보다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미국 변호사들의 상당수가 알코올이나 마약에 의존하고 있으며, 수면장애는 물론 대인관계에서도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실제 연구 결과를 비교해 보면 이러한 현상은 지난 25년 동안 개선되지 않았다. 1990년 워싱턴과 아리조나에 있는 1,148명 변호사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우울증이 일반인 평균 3~9%을 훨씬 상회하는 19%로 나왔다. 또한 약 18%가 심각한 알코올 중독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최근 2016년 연구에서는 미국내 12,00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불안, 우울, 약물남용 등을 조사했는데, 20%가 정상범위를 넘어 높은 우울, 스트레스, 불안을 나타냈고, 20.6%가 문제 있는 수준으로 음주 및 약물남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변하지 않은 이러한 결과는 부정 정서와 스트레스에 대한 건강하지 못하고 부적절한 대응이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전인적 측면에서 회복과 치유를 위한 방법의 하나로 미국 법조계에서 마음챙김 명상이 활발히 도입되고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8월호 - 미국 법조계의 마음챙김 명상

[HR Insight] 2019년 7월호 - 제너럴 밀스, 마음챙김 훈련을 통한 탁월한 리더십 개발

Mindfulness@Work : 제너럴 밀스, 마음챙김 훈련을 통한 탁월한 리더십 개발 제니스 마투라노는2013년에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로포럼 사상 최초로 전 세계 저명인사들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리더십 워크샵을 진행했다. 또한 2014년에 '노틸러스 어워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책에 주는 상) 비즈니스& 리더십 부문 은상을 수상한 「생각의 판을 뒤집어라』에서 그녀는 마음챙김 리더십'이야말로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필수적인 능력이라고 말했다. 제니스 마투라노는 첵스 시리얼로 유명한 미국 식품회사인 제너럴 밀스의 사회적 책임과 법률관련 담당 부사장이었으며, 현재는 마음챙김 리더십연구소 대표이다. 삶의 총제적 위기에 직면했을 때, 마음챙김을 만났다. 마음챙김 훈련으로 제너럴 밀스를 바꾸었고, 현재는 세상의 리더들을 바꾸고 있다. 제니스 마투라노, 인생의 역경에서 만난 ‘마음챙김’ 2000년 초 그녀는 제너럴 밀스가 필스버리 컴퍼니를 인수하는 업무를 진행했었다. 이 인수는 크기가 비슷한 두 회사가 합병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미연방통상위원회로부터 독과점 금지 심의를 통화해야 했고 그 일을 담당하고 있었다. 당초 4~5개월이면 마무리되었던 일이었는데, 거래가 너무 복잡하게 꼬여서 18개월 정도가 소요되었다. 합병관련 법률 문제해결을 위해서 여러 달 동안 하루 열네 시간 이상 업무를 했다. 양사의 직원들이 초조하게 승인을 기다리던 어느 날 아침 우연히 마주친 필스버리의 한 임원이 “이 거래가 승인되지 않으면 필스버리 직원들 만명이 직장을 잃게 될 것입니다”라고 하는 말을 들은 이후에는 더 심한 압박감에 느끼게 되었다. 시간은 더디 흘러갔고, 마음의 부담은 더욱 커져만 갔다.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아가며 겨우겨우 일을 진행한 지 6개월 지날 즈음, 갑자기 그녀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회사에서 그녀의 업무를 대신해줄 사람도 없었고, 어머님의 죽음으로 그녀 자신을 옥죄던 고통으로부터 빨리 벗어나기 위해 그녀는 장례식 바로 다음날 회사에 출근해서 합병관련 업무를 엄청난 속도로 해치웠다. 그런데 설상 가상으로 어머님 장례식을 치르고 6개월 뒤에 그녀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녀의 삶의 중심이자 소중한 가치였던 부모님 두 분이 모두 6개월 세 돌아가셨고, 그 상실감으로 진정한 애도도 못했다. 그러한 가운데 어찌됐든, 마침내 필스버리와의 거래가 성사되어 합병이 이뤄졌고, 다행이 대량감원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 당시 그녀는 “자, 이제 기력을 회복해서 예전처럼 지낼 수 있을 거야. 잠도 푹 자고, 쑥 빠졌던 9킬로그램의 살도 돌아오고, 부모님을 잃은 상처도 곧 아물겠지.”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두 회사 합병 후 정시에 퇴근하기 시작했지만, 그 사이 빠져나갔던 기운과 에너지는 좀처럼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1년 반 동안 쉼없이 일을 했고, 부모님의 죽음과 관련된 감정들을 전혀 돌보지 않고 바로 일로 복귀했다. 이것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근면 성실하게 행동하는 성공한 사람들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내면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은채 정신 에너지는 소진되었고 회복탄력성이 바닥난 상태에서 그녀는 자신을 돌봐야 할 뭔가가 필요했다. 그 때 일주일 정도 휴가를 가기 위해 리조트 웹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기업의 경영진과 간부를 위한 존 카밧진의 수련회’라는 특별 프로그램을 발견하게 되었다. 마음챙김으로 마음을 수련시킨다는 아이디어에 강한 호기심을 가지고, 관련 내용들을 조사한 결과 이 프로그램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프로그램이어서 참석을 결정했다. 그녀는 며칠간의 마음챙김 수련을 경험하면서 마음의 타고난 능력인 현재에 머무는 능력을 배웠고, 이 발견을 통해서 진정한 나, 즉 나의 몸과 마음과 가슴이 연결되면서 천천히 정신적으로 회복되는 경험을 했다. 멀티태스킹을 하면서 단거리 육상 선수처럼 쉼없이 달려만 왔던 그 동안의 삶속에는 잠시 현재에 멈추어서 존재하는 시간없었다는 통찰도 얻게되었다. 이후 매일 마음챙김 명상을 꾸준히 했고, 주의가 깨어 있지 않은 때를 시시때때로 알아차릴 수 있게 되었다. 일례로 회의 참석 중에 그 회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내일 있을 회의를 생각하는 나를 발견한다거나, 의자에 앉아 점심을 먹으면서 이메일을 체크하는 바람에 수프 맛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나를 발견하곤 했다. 다른 한편, 어떤 사람을 대하거나 특정한 조건이 주어졌을 때 내가 패턴화된 대응을 하고 있다는 걸 금방 알아차리고 멈추는 횟수가 늘기 시작했는데, 이건 마음챙김 수련을 통해 의식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작은 공간(Space)을 만들 수 있었던 덕분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7월호 - 제너럴 밀스, 마음챙김 훈련을 통한 탁월한 리더십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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