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VIEW] 2021년 3월호 - 커버스토리

마음챙김 기반 ‘하루명상앱’으로 국민의 마음 건강을 증진한다 2021년 3월호 ‘ECONOMY VIEW’에 무진어소시에이츠의 커버스토리가 공개되었습니다. 명상은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명상은 마음의 평온을 되찾는 것부터 지혜와 깨달음을 얻기 위한 목적까지 다양하게 활용된다. 현대에는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과학적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특정 종교에 국한되지 않고 대중화 및 사회 화가 이뤄지고 있다. 일례로 미국 위스콘신대학 연구팀은 명상을 통해 긍정적 정서를 담당하는 좌측 전전두엽이 활성화되고, 이와 비 례하여 면역기능도 증강됨을 증명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명상을 통해 뇌가 더 건강해지고, 면역기능도 활성화되는 연구들이 다수 보 고되고 있다. ‘마음챙김 명상의 15가지 효과’를 살펴보면 어떤 프로그램보다도 통합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무진어소시에이츠(주) (대표 김병전)는 이렇듯 인간의 건강에 유익한 명상을 산속이나 절이 아닌 스마트폰을 통해 모두가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하여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최대 콘텐츠를 제공하는 마음챙김 기반의 명상전문 앱 ‘하루명상’을 개발하여 국민 건강 증진은 물론 전 세계에 ‘K- mind’를 전파해나가고 있는 무진어소시에이츠 김병전 대표를 만났다. 2016년 설립된 무진어소시에이츠는 개인과 조직의 잠재역량이 있는 그대로 발휘되고, 매일 매일의 삶과 비즈니스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 그룹이다. 아더 앤더슨 컨설팅, 머서 컨설팅, 딜로이트 컨설팅 등 해외 유명 경영 자문회사를 비롯해 김앤장 법률사무소 HR 부문 대표를 역임한 바 있는 김병전 대표는 국내 최초 마음챙김 전문 HR컨설팅 회사로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하루명상앱 역시 당초 기업 명상 교육을 목적으로 시작했지만, 개발과정에서 명상을 오랫동안 연구했던 학자와 명상가의 적극적 참여 및 지원으로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명상 플랫폼으로 범위가 확장되었다. 그 결과 무진어소시에이츠는 기업 구성원은 물론 국민 모두의 마음 건강과 내면의 행복을 견인하는 1,000여 개의 명상 콘텐츠를 개발 및 서비스하며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고 있다. 무진어소시에이츠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KT와 제휴하여 국내 최초 인공지능 명상(KT 기가지니 명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SK브로드밴드와 제휴하여 국내 최초 IPTV 기반 ‘마음챙김 명상’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해 1월에는 ‘NAVER-KTB 오디오콘텐츠 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으며, 8월에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와 명상 심리지원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혁신적인 명상 콘텐츠 플랫폼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며 관련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국제적 명상프로그램인 MSC(Mindful Self-Compassion) 개발자이자 하버드 의과대학 임상지도자인 크리스토퍼 거머 박사가 무진어소시에이츠의 고문으로 참여하는 등 과학기반 콘텐츠 제공에도 심혈을 기울고 있다. 현재 김병전 대표는 국제공인 Trained MSC Teacher로서 명상 교육에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5.01
[ECONOMY VIEW] 2021년 3월호 - 커버스토리

[월간인사관리] 2020년 12월호 - 구성원들의 정신건강관리 '마음챙김'

구성원들의 정신건강관리 '마음챙김' “여행도 자제하고, 친구들 만나기도 어려워진 with 코로나 일상, 여러분의 마음 건강은 어떠신가요? 답답함과 무기력감, 불안감이 쌓이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이제 밖으로 향한 주의를 나 자신에게 돌려와 자기를 돌볼 때입니다. 현재 경험을 좋다 싫다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마음챙김(mindfulness)은 지친 나에게 주는 최고의 휴식이 될 수 있습니다…(중략) 위 내용은 한국에 진출한 한 외국계 기업의 요청으로 최근 줌을 통한 온라인 마음챙김 명상 교육을 진행했을 때 해당 기업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메세지 중 일부이다. 한국을 포함해 미국, 유럽, 캐나다, 중국, 일본 등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인 이 회사는 최근 글로벌 사업장 전체를 대상으로 셀프케어 위크(Self-Care Week)를 지정하고 일주일간 관련 프로그램을 실행하였다.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 속에서 답답함과 무기력감, 우울함 등을 느끼기 쉬운 ´º³ë¸Ö 시대, 구성원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임직원들은 1주일간 글로벌 프로그램 공통 프로그램과 더불어 마음챙김, 요가, 명상, 멘탈력 강화, 회복탄력성 등 국가별로 개설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셀프케어 위크 중 자신을 돌보기 위해 1일 휴가를 사용할 수도 있다. 프로그램은 사무실 혹은 집 등 현재 구성원들이 있는 곳에서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참여할 수 있다. 눈에 띄는 점은 마음챙김 기반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음 건강을 돌보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제안된 점이다. 코로나 블루 대처 수단으로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왜 추천할까? 마음챙김에 대한 역사와 과학적 근거 그리고 기업들의 마음챙김 활용 사례를 살펴보면 그 이유가 아주 명료해진다. 새로운 삶의 방식 ‘마음챙김’ 미국 시사주간지 <<TIME>>지는 2014년 2월 3일 “마음챙김 혁명(The Mindful Revolution)”이라는 제목의 커버스토리를 보도했다. “스트레스 받는 멀티 태스킹 문화에서 집중력을 찾는 과학”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이 기사는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느라 바쁘고 힘든 현대인들이 마음챙김을 통해 집중력과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조직의 생산성과 개인의 웰빙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는 과학적인 근거와 방법을 제시했다. 서양에서 마음챙김은 이미 오래전에 사회트랜드로 자리를 잡았다. 우리나라 또한 최근 마음챙김이 일상의 삶속으로 깊숙히 들어오고 있다. 서울대소비트랜드분석센터에서 매년 발간하는 ‘트랜드 2021’ 책자에서 내부 조직구성원의 마음챙김을 강조했다.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임직원의 정신건강과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고, 우울증∙화병∙불면증∙만성피로 등과 같은 스트레스성 질환으로 인한 ‘프리젠티즘(presenteeism)’과 ‘앱선티즘(apsenteeism)’에 대처하기 위해서 마음챙김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조직 구성원의 심리상태가 건강하지 않으면 의욕이 저하되고 공격성이 높아져서 조직내 갈등이 심화되므로 다양한 방식의 심리 터치를 강화해야하는 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성경영의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마음챙김을 통해 정서지능을 개발함으로써 구성원의 웰빙과 회사의 생선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월간인사관리] 2020년 12월호 - 구성원들의 정신건강관리 '마음챙김'

[HR Insight] 2019년 12월호 - 명상에 관한 FAQ

Mindfulness@Work : 명상에 관한 FAQ 명상이 뭔가요? 그거 종교적인 것 아닌가요?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질문을 하지 않더라도 마음속으로 가장 많은 의구심을 갖고 있는 질문이기도 하다. KAIST 명상과학연구소에 따르면, 명상은 “밖으로 향하는 마음을 안으로 돌려 내면을 성찰함으로써 몸과 마음이 가지는 본래의 조화로움을 회복하게 하는 수련법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명상 통해 불필요한 긴장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진리에 대한 통찰과 자신과 타인에 대한 사랑과 친절을 체화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둔다. 우리말 명상을 표현하는 영어로 Meditation과 Contemplation이 때때로 혼용되지만 Contemplation은 Meditation에 비해 동서양의 정신수행을 보다 포괄적으로 담고 있는 용어이므로 명상과학연구소에서는 명상의 영어 표현으로 Contemplation를 사용하고 있다. 명상(瞑想)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풀면 '고요히 눈을 감고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눈을 감고 막연히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호흡이나 감각 등 구체적인 명상 대상을 선택하여 몰입하거나, 몸과 마음에 주의를 기울여 계속 변화하는 현상을 관찰하는 것이다. 명상이 추구하는 목적이나 방법에 따라 다양한 의미가 있기 때문에 명상의 의미를 한 단어나 한 문장으로 정의하기는 쉽지 않다. 과거에는 명상이란 주로 요가, 힌두교, 불교, 도교, 그리스도교 등 다양한 종교에서 수행방식으로 이해하였고, 현대에 이르러서는 전통적 종교 수행법을 응용한 방법들까지 포괄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명상은 우리가 이 순간에 경험하는 모든 것을 열린 마음으로 보고 받아들이는 인간의 고유한 능력을 말한다. 이 기본적인 인간 능력은 수련과 인내를 통해 개발할 수 있다. 명상은 어떤 집단의 소유물은 아니지만, 많은 명상 전통에서 수련 방법이 만들어져 왔으며, 특히 불교 전통의 명상 이론과 실제 방법들이 잘 정리되어 전승되어 오고 있다. 현대에는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과학적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특정 종교에 국한되지 않고 대중화와 사회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오늘날 명상은 종교적이 이기보다는 오히려 과학적이다. 특히 마음챙김 명상을 중심으로 명상이 과학의 영역으로 완전히 편입되어 의료, 교육, 기업 등 사회 전반에 확산되어 활용되고 있다. 서구에서는 “명상이 종교적인 것 아닌가요?”라는 질문은 우문이 된 지 꽤 오래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12월호 - 명상에 관한 FAQ

[HR Insight] 2019년 11월호 - 리더들이여 셀프 컴패션 하자!

Mindfulness@Work : 리더들이여 셀프 컴패션 하자! 리더의 구명조끼, 셀프 컴패션 프레드 코프맨은 그의 저서 ‘비즈니스 의식혁명, 깨어 있는 리더들의 7가지 원칙’에서 ‘기업에 죽음의 수용소는 없지만 성공한 기업들은 대부분 큰 고통을 숨기고 있는 지하실이 있다.’라는 말을 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부정하기는 쉽지 않은 말이다. 특히 리더로 역할이 확대될수록 성과 창출은 물론 조직관리에 대한 압박과 스트레스는 더욱 가중되게 된다. 실제 리더들은 구성원들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기 때문에, 구성원들이 더 큰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한다. 또한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과 특성을 고려한 육성활동은 물론 자발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도 해야만 한다. 이외에도 조직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적 사고 등 리더들이 다양한 역량을 현장에서 발현하여 성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필자는 최근 리더육성을 위한 개발센터(Development Center)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프로그램 과정에서 참가자들에게 시뮬레이션 수행 결과에 대한 피드백과 코칭도 제공을 한다. 그런데 프로그램 진행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목격되는 현상이 하나가 자신이 많이 부족한 것처럼 ‘자기비난’ 또는 ‘자기비하’를 많이 한다는 점이다. 제한된 시간에 제한된 정보에 기반해서 과제를 수행하고,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과제를 수행하기 때문에 누구나 완벽할 수는 없다고 충분히 설명을 해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다.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구명조끼를 입어야 하는 것처럼, 조직에서 구성원들을 잘 이끌기 위해서는 리더 자신을 먼저 잘 돌봐야 한다. 자기 비난이 성장을 위해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잠재력을 제한하고 스스로를 위축시키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필요한 것인 자기비난이 아닌 자기 친절이 필요하다. 자기친절이 없으면 내적 자원이 빨리 소진되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리더로서의 역량을 온전히 발현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필요한 핵심 기술이 바로 “셀프 컴패션(self compassion)”이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역량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현하지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자신의 온전성을 믿고 자신에게 친절할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이 자연스럽게 발현되게 된다. 실제 모든 긍정적인 감정은 자기 자신부터 시작해야 한다. 자신에게 사랑과 친절을 베풀 수 없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진정성 있는 사랑과 친절을 베풀 수 없다. 항상 조그만 부분이라도 자신을 칭찬해 주고, 과거의 잘못도 용서해 주고, 단점보다 자신의 장점과 능력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나가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11월호 - 리더들이여 셀프 컴패션 하자!

[HR Insight] 2019년 10월호 - 마음놓침 vs. 마음챙김

Mindfulness@Work : 마음놓침 vs. 마음챙김 일(Work)은 의식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주제 인간은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동물이다.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한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지금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는지?” 평소 스스로에게 이러한 질문이 없다면 우리의 일상의 삶은 습관적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삶은 무의식에 지배된 무의미한 자동모드(auto pilot mode)의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는 그의 저서 『굿라이프』에서 인간이 어떤 의미를 추구하는 지를 알기 위해서는 인간의 내면 즉 의식을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인간 의식은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무슨 영화를 볼지 등 지극히 일상적인 것에서부터 삶의 목적은 무엇인지, 행복한 인생은 무엇인지 등 추상적이고 보편적인 내용들에 이르기까지 그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학자들은 인간 의식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주제를 일(Work), 사랑(Intimacy), 영혼(Spirituality), 초월(Transcendence)의 네 가지로 구분하고, 각각의 앞 글자를 따서 WIST라고 부른다. 그러면 이렇게 우리의 삶과 의식 전반을 지배하고 영향을 미치는 일(Work)에서 의미를 추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가장 중요한 핵심은 습관적인 삶으로부터의 탈피이다. 대표적인 사례는 사서삼경 중 대학(大學)에 나온 은나라를 세운 탕왕의 이야기다. 탕왕은 세숫대야에 ‘구일신일일신우일신(苟日新日日新又日新)’ 아홉 글자를 새겨 세수할 때마다 스스로를 반성하고 새롭게 변화하려는 다짐을 늘 일깨웠다. 하루가 새로워지려면(苟日新), 나날이 새롭게 하고(日日新), 또 새롭게 한다(又日新)는 뜻이다. 탕왕이 30여년의 긴 재위기간 동안에도 흐트러짐 없이 어진 임금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매일 습관적인 삶이 아니라 매 순간 깨어 있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일상의 삶 속에서 매 순간을 새롭게 보는 힘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서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던지 습관적이고 자동화된 업무 패턴에서 벗어나려면 매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목적과 의미 새롭게 일깨우고, 조금 더 잘해보려는 의도와 노력이 있을 때 자신은 물론 조직도 건강해질 수 있다. 이러한 습관은 거창한 곳에 있지 않다. 매일 자신의 행동 양식을 살펴보면 금방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업무 장면에서 일상적으로 많이 접할 수 있는 4가지 상황에서 자신이 평소에 어떤 행동과 생활 양식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보기를 권한다. 4가지는 스마트폰과의 관계, 남의 말을 듣는 태도, 화나 분노가 날 때 반응 패턴, 휴식을 하는 방법이다. 직접 테스트 해보라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10월호 - 마음놓침 vs. 마음챙김

[HR Insight] 2019년 9월호 - 일터에서 마음챙김 실천을 위한 7 Tips

Mindfulness@Work : 일터에서 마음챙김 실천을 위한 7 Tips PAID 업무 환경 지난 수십 년 동안 업무의 환경은 급속도로 변했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들에 하나씩 주의를 집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전화와 문자, 이메일, 회의, 마감기한을 처리하면서 동시에 일에 집중하려고 한다. 끊임없는 정보와 방해물들의 홍수속에서 우리의 뇌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처리하려고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는 여러 가지 일들을 동시에 처리하려고 한다. 또한 대부분 압박을 지속적으로 받으며 항상 디지털과 연결 가능한 상태에 놓여있다. 또한 정보의 과부하를 경험하고 극도로 산만한 환경 하에서 일하고 있다. ‘1초의 여유가 8시간 멀티태스킹을 이긴다’의 저자 라스무스 호가드는 이러한 한상을 ‘PAID’ 현실로 정의했다. 마음의 방황하는 경향성과 PAID 현실 때문에 당신의 주의는 이 글을 다 읽기도 전에 산만해질지도 모른다. 마음은 벌써 다음에 해야 할 일에 가 있을 수도 있다. 오늘날 우리는 PAID 현실 때문에 주의를 조절하는 능력을 점점 상실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끊임없이 방황하고 부주의하며 집중을 못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속 살아가야 할까? 그렇지는 않다. 실제로 우리는 마음챙김 훈련을 통해 오늘날 끊임없이 밀어닥치는 방해물들을 향해 다른 방식으로 반응하도록 뇌를 훈련시킬 수 있다. 마음챙김 기법들은 수천 년 된 수련법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 기법들을 통해 사람들은 주의를 집중하고 알아차림을 향상시켜 집중력과 명료성을 날카롭게 닦는다.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마음챙김 테크닉** 업무 현장에서 마음챙김 적용사례를 보려면 실제 삶속에서 그 사례를 찾아야 한다. 실제 바쁘게 돌아가는 하루 일과에서 마음챙김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영국의 유명 마음챙김 지도자인 샤마스 앨리디나(Shamash Alidina)가 제시한 내용 중에서 도움이 될 7가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겠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세부 내용은 필자의 생각을 담아 재정리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9월호 - 일터에서 마음챙김 실천을 위한 7 Tips

[HR Insight] 2019년 8월호 - 미국 법조계의 마음챙김 명상

Mindfulness@Work : 미국 법조계의 마음챙김 명상 VUCA는 1990년대 초반 미국 육군 대학원에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했다. Volatility, Uncertainty, Complexity, Ambiguity의 약자로 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 환경을 말한다. 이러한 변화에 지식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률 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미국 일부 대형 로펌은 IBM의 인공지능 변호사 `로스(Ross)'를 고용해 활용 중이다. 로스는 초당 1억장의 문서를 검토해 사건에 적용할 선례를 찾아낸다고 한다. 자료 조사 등 기본적인 리서치 업무는 이제 인간의 몫이 아니다. 인공지능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지혜와 창의적 사고이 개발이 필요하다. 법조계에서 마음챙김 명상이 도입되고 있는 이유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자연스러운 대응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정신적 가난에 직면한 변호사들 법률 서비스는 고도로 전문화되어 있는 지식 산업이다. 글로벌 로펌(Law Frim)들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능한 인재들이 최고의 대우를 받으며 일하고 있다. 국제적인 로펌들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채용 후에도 구성원들이 업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학습 시키고, 도전적이고 독특한 법률 이슈에 직면하더라도 경쟁사보다 더 지혜롭고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을 중요한 덕목으로 생각하고 있다. 창의적인 법해석과 문제해결은 로펌의 승률 즉 수익성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변호사들은 고도로 숙련된 전문가들이고 외견적으로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내적으로는 이와 상응하게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갖고 사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나 불안은 다양한 방법으로 대처가 가능한데, 실제로는 건강한 대처행동 보다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미국 변호사들의 상당수가 알코올이나 마약에 의존하고 있으며, 수면장애는 물론 대인관계에서도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실제 연구 결과를 비교해 보면 이러한 현상은 지난 25년 동안 개선되지 않았다. 1990년 워싱턴과 아리조나에 있는 1,148명 변호사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우울증이 일반인 평균 3~9%을 훨씬 상회하는 19%로 나왔다. 또한 약 18%가 심각한 알코올 중독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최근 2016년 연구에서는 미국내 12,00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불안, 우울, 약물남용 등을 조사했는데, 20%가 정상범위를 넘어 높은 우울, 스트레스, 불안을 나타냈고, 20.6%가 문제 있는 수준으로 음주 및 약물남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변하지 않은 이러한 결과는 부정 정서와 스트레스에 대한 건강하지 못하고 부적절한 대응이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전인적 측면에서 회복과 치유를 위한 방법의 하나로 미국 법조계에서 마음챙김 명상이 활발히 도입되고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8월호 - 미국 법조계의 마음챙김 명상

[HR Insight] 2019년 7월호 - 제너럴 밀스, 마음챙김 훈련을 통한 탁월한 리더십 개발

Mindfulness@Work : 제너럴 밀스, 마음챙김 훈련을 통한 탁월한 리더십 개발 제니스 마투라노는2013년에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로포럼 사상 최초로 전 세계 저명인사들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리더십 워크샵을 진행했다. 또한 2014년에 '노틸러스 어워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책에 주는 상) 비즈니스& 리더십 부문 은상을 수상한 「생각의 판을 뒤집어라』에서 그녀는 마음챙김 리더십'이야말로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필수적인 능력이라고 말했다. 제니스 마투라노는 첵스 시리얼로 유명한 미국 식품회사인 제너럴 밀스의 사회적 책임과 법률관련 담당 부사장이었으며, 현재는 마음챙김 리더십연구소 대표이다. 삶의 총제적 위기에 직면했을 때, 마음챙김을 만났다. 마음챙김 훈련으로 제너럴 밀스를 바꾸었고, 현재는 세상의 리더들을 바꾸고 있다. 제니스 마투라노, 인생의 역경에서 만난 ‘마음챙김’ 2000년 초 그녀는 제너럴 밀스가 필스버리 컴퍼니를 인수하는 업무를 진행했었다. 이 인수는 크기가 비슷한 두 회사가 합병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미연방통상위원회로부터 독과점 금지 심의를 통화해야 했고 그 일을 담당하고 있었다. 당초 4~5개월이면 마무리되었던 일이었는데, 거래가 너무 복잡하게 꼬여서 18개월 정도가 소요되었다. 합병관련 법률 문제해결을 위해서 여러 달 동안 하루 열네 시간 이상 업무를 했다. 양사의 직원들이 초조하게 승인을 기다리던 어느 날 아침 우연히 마주친 필스버리의 한 임원이 “이 거래가 승인되지 않으면 필스버리 직원들 만명이 직장을 잃게 될 것입니다”라고 하는 말을 들은 이후에는 더 심한 압박감에 느끼게 되었다. 시간은 더디 흘러갔고, 마음의 부담은 더욱 커져만 갔다.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아가며 겨우겨우 일을 진행한 지 6개월 지날 즈음, 갑자기 그녀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회사에서 그녀의 업무를 대신해줄 사람도 없었고, 어머님의 죽음으로 그녀 자신을 옥죄던 고통으로부터 빨리 벗어나기 위해 그녀는 장례식 바로 다음날 회사에 출근해서 합병관련 업무를 엄청난 속도로 해치웠다. 그런데 설상 가상으로 어머님 장례식을 치르고 6개월 뒤에 그녀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녀의 삶의 중심이자 소중한 가치였던 부모님 두 분이 모두 6개월 세 돌아가셨고, 그 상실감으로 진정한 애도도 못했다. 그러한 가운데 어찌됐든, 마침내 필스버리와의 거래가 성사되어 합병이 이뤄졌고, 다행이 대량감원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 당시 그녀는 “자, 이제 기력을 회복해서 예전처럼 지낼 수 있을 거야. 잠도 푹 자고, 쑥 빠졌던 9킬로그램의 살도 돌아오고, 부모님을 잃은 상처도 곧 아물겠지.”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두 회사 합병 후 정시에 퇴근하기 시작했지만, 그 사이 빠져나갔던 기운과 에너지는 좀처럼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1년 반 동안 쉼없이 일을 했고, 부모님의 죽음과 관련된 감정들을 전혀 돌보지 않고 바로 일로 복귀했다. 이것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근면 성실하게 행동하는 성공한 사람들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내면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은채 정신 에너지는 소진되었고 회복탄력성이 바닥난 상태에서 그녀는 자신을 돌봐야 할 뭔가가 필요했다. 그 때 일주일 정도 휴가를 가기 위해 리조트 웹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기업의 경영진과 간부를 위한 존 카밧진의 수련회’라는 특별 프로그램을 발견하게 되었다. 마음챙김으로 마음을 수련시킨다는 아이디어에 강한 호기심을 가지고, 관련 내용들을 조사한 결과 이 프로그램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프로그램이어서 참석을 결정했다. 그녀는 며칠간의 마음챙김 수련을 경험하면서 마음의 타고난 능력인 현재에 머무는 능력을 배웠고, 이 발견을 통해서 진정한 나, 즉 나의 몸과 마음과 가슴이 연결되면서 천천히 정신적으로 회복되는 경험을 했다. 멀티태스킹을 하면서 단거리 육상 선수처럼 쉼없이 달려만 왔던 그 동안의 삶속에는 잠시 현재에 멈추어서 존재하는 시간없었다는 통찰도 얻게되었다. 이후 매일 마음챙김 명상을 꾸준히 했고, 주의가 깨어 있지 않은 때를 시시때때로 알아차릴 수 있게 되었다. 일례로 회의 참석 중에 그 회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내일 있을 회의를 생각하는 나를 발견한다거나, 의자에 앉아 점심을 먹으면서 이메일을 체크하는 바람에 수프 맛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나를 발견하곤 했다. 다른 한편, 어떤 사람을 대하거나 특정한 조건이 주어졌을 때 내가 패턴화된 대응을 하고 있다는 걸 금방 알아차리고 멈추는 횟수가 늘기 시작했는데, 이건 마음챙김 수련을 통해 의식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작은 공간(Space)을 만들 수 있었던 덕분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7월호 - 제너럴 밀스, 마음챙김 훈련을 통한 탁월한 리더십 개발

[HR Insight] 2019년 6월호 - 전문서비스기업(Professional Firm)에서의 마음챙김 활용

Mindfulness@Work : 전문서비스기업(Professional Firm)에서의 마음챙김 활용 컨설팅, 회계, 법률 등 전문서비스 직무는 짧은 시간에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을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제시하는 고도의 지식서비스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고 업무 강도 및 집중도가 매우 높은 직무이다. 필자 경험으로도 우리나라의 경우 늦은 시간까지 업무를 하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기도 했다. 보고 미팅을 위해서 밤새워 다음날 아침까지 작업을 한 후, 사우나를 다녀와서 아무렇지도 않은 모습으로 회의를 하는 것이 일상적인 모습이었던 적도 많았다. 고강도 스트레스가 일상화되어 있으면서, 집중과 창의성 그리고 지혜로운 솔루션을 제공해야 하는 전문서비스 기업들에서도 이제 마음챙김 명상은 구성원을 보호하면서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으로 인식되어가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맥킨지앤컴퍼니와 어니스트앤영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맥킨지앤컴퍼니, 마음챙김 기법을 컨설팅 방법론으로도 활용 “지금 나의 업무 집중도와 몰입도 그리고 행복감은 프로그램 참여 전과 비교하면 아주 좋아졌다.” “무엇이 나로 하여금 불안을 유발하는지 잘 알게 되었다. 직장에서 차분하게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이전보다 잘 관리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 “산더미처럼 쌓인 해야 할 일 리스트(to-do list)로부터 스트레스를 점점 덜 받게 되었다. 그리고 업무 생각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는데, 이제 좀더 쉽게 숙면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세계적인 전략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앤컴퍼니의 직원들이 6주간의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참여한 소감들이다. 프로그램을 주관했던 회사의 조사결과 그림과 같이 업무몰입도, 업무성과 삶의 균형, 타인과의 관계 개선 그리고 직장과 일상 생활에서 실질적이 도움이 되었다는 조사결과를 제시했다. 아울러 동료들에게도 해당 프로그램을 100% 추천하고 싶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은 어떤 회사이든 순수한 목적으로 도입하고, 검증된 지도자가 지도를 하면 긍정적인 효과가 나오게 되어있다. 전세계 수 많은 기업들이 마음챙김 프로그램의 긍정적 효과를 지속적으로 보고하고 있다. 맥킨지앤컴퍼니 역시 구성원의 행복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음챙김 명상을 도입했을 뿐 만 아니라, 호주 오피스의 경우에는 고객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컨설팅 방법론으로 마음챙김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기도 하다. 전략컨설팅 회사답게 마음챙김 명상이 주는 효과성을 고객의 문제와 연결한 것이다. 실제로 간단한 마음챙김 훈련만으로 주의력과 집중력이 강화되어 제조라인에서는 부주의로 인한 불량률과 안전사고 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 서비스 직무에서는 스트레스 감소와 고객과의 연결감을 증대시킬 수 있고, 리더들의 경우 창의성, 명료한 의사결정, 공감능력 등이 향상된다. 기업의 고질적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마음챙김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6월호 - 전문서비스기업(Professional Firm)에서의 마음챙김 활용

[HR Insight] 2019년 5월호 -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도입한 마이크로소프트

Mindfulness@Work : 성장 마인드셋 개발을 위해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도입한 마이크로소프트社 “Mindful Growth: Acceleration our transformation towards a growth mindset” 2016년 가을 마이크로소프트社의 찰스 모리스(Charles Morris)가 제안한 마음챙김 기반 성장 프로그램의 제목이다. 그가 제안한 마인드풀 성장(Mindful Growth)의 핵심은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인 사티아 나델라가 추구하는 조직문화 방향성과 아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나델라는 2014년 취임과 함께 자신의 첫 번째 사명을 ‘문화를 바꾸는 것’으로 규정하고,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을 회사의 성공 이니셔티브로 삼았다. 성장 마인드셋은 자신의 재능과 능력이 ‘불변하고 고정되어 있는 자질’이라 믿고 현재 수준에 정체되어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고정 마인드셋(fixed mindset)의 반대 개념으로, 현재 가진 재능을 성장의 출발점으로 인식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해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말한다. 찰스 모리스의 제안은 ‘마음챙김 프로그램’과 ‘성장 마인드셋’을 통합하여 실행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가 추구하는 조직문화 변혁 속도를 더욱 의미 있게 가속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제안되었다. 최초 이 제안은 찰스 모리스가 소속한 WDG(Window & Devices Group) 사업부내 HR 리더십팀에 공유되었다. 두 번의 미팅 후 2017년 3월에 30명이 참여하는 8주 파일럿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참가자를 모집하는 공지를 낸지 5시간만에 정원이 마감되었다. 철저하게 마이크로소프트 문화를 반영한 프로그램 실행 파일럿 프로그램은 매회 3시간씩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었다. 교육 내용은 주제 강의, 초대 강사(비디오), 과학적 근거 설명, 명상 실습, 저널링, 나눔 그리고 질의 응답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는 일주일 동안 명상 실습을 하였으며 자신의 삶 속에서 배운 것을 실천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참가자 30명중 21명에게 받은 피드백은 매우 긍정적이었다. 참가자 중 한사람은 “프로그램은 경이적이었습니다. 내가 마이크로스프트에서 받았던 다른 어떤 리더십 프로그램보다도 통합적이고 철저했으며 매우 실용적이었습니다”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4.29
[HR Insight] 2019년 5월호 -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도입한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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