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의 여유가 멀티태스킹 8시간을 이긴다

1초의 여유가 멀티태스킹 8시간을 이긴다 저자 : 라스무스 호가드, 재클린 카터, 질리안 쿠츠 / 역자 : 안희영, 김병전 일을 잘하고 싶다면, 1초면 충분하다! 당신은 일터나 직장에서 일 잘한다는 칭찬을 많이 듣는 편인가? 아니면 늘 업무에 쫓기며 핀잔을 듣는 편인가? 보통의 직장인이라면 적어도 하루 8시간은 일을 할 것이다. 그런데 똑같은 업무시간 동안, 누군가는 탁월한 성과를 내며 일처리도 빠르지만 누군가는 일 속에 파묻혀 허우적대며 버거워한다. 그렇다면 일을 즐기면서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 『1초의 여유가 멀티태스킹 8시간을 이긴다』는 마음챙김 기술을 일상의 업무에 응용하여, 일을 잘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명쾌하며 실용적인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원제는 ‘One Second Ahead(1초를 앞서다)’이다. 일분일초를 앞서려고 다투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꽤나 매력적으로 들리는 제목이다. 이를 우리말 제목으로 풀며 ‘1초의 여유’라고 한 까닭은 1초라도 앞서려고 무한질주하는 현대사회에서 순간의 여유가 주는 유익함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마음챙김을 통해 내면의 성급함과 들뜸을 알아차리고 1초라도 멈출 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결국 1초를 앞서기 위해서는 1초의 여유를 허락하는 넉넉함이 필요하다. 마음챙김은 우리가 1초의 여유를 갖게 하는 검증된 실천 방법인 동시에 그러한 존재의 방식이다. 1초가 중요하다. 우리가 오늘날 ‘비즈니스의 속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만큼 중요하다. 그것은 얼마나 빠른가? 월스트리트에서는 밀리세컨드(1/1,000초)의 가치가 200억 달러나 된다고 추산한다. 인지적 관점에서 1초 앞서는 것은 효율성과 생산성 부분에서의 우위를 확실히 보장한다. 그것은 일의 방해 요소들을 골라낸 뒤, 정신적인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해준다. 우리가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제하기는 힘들지만, 1초의 여유를 통해 지혜롭고 사려 깊은 반응을 선택할 수는 있는 것이다. ▶️ Book 자세히 보기

2021.04.29
1초의 여유가 멀티태스킹 8시간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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