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HRD] 2021년 11월 - 고통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마음챙김

2021.11.02
[월간 HRD] 2021년 11월 - 고통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마음챙김

일과 삶의 균형을 잡아줄 길

고통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마음챙김


팬데믹 장기화는 삶의 양식을 바꾸었다. 식사, 쇼핑, 여행, 결혼식, 운동, 취미생활 등에 걸쳐 세계적으로 사람이 일상을 살아가는 방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직장에서 일하는 방식 역시 과거에 상상하지도 못할 변혁이 이뤄졌다. 화상회의와 재택근무가 대표적이다. 이러한 변화가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정신건강 측면에서는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가 많다. 뉴노멀 시대의 핵심 하나는 안전과 건강이다. 최근 연구에서도 세계 직장인들 절반 이상이 직업 안정성이 낮아진데 따른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업무와 조직의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를 경험했으며, 가정에서 고립된 상태로 업무를 수행하기에 외로움을 느끼거나, 일과 삶의 균형이 깨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 조직 구성원의 심리적 안녕이 조직의 생산성은 물론 경쟁력 측면에서도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됐다는 것이다. ,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가치는 점점 커질 것이라는 것이 지배적 견해이다. 이에 글에서는 팬데믹 시대에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고 삶에 대한 성찰과 치유를 통해 자신 스스로 정신건강을 관리할 있는 마음챙김(mindfulness)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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