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DGB금융그룹은 은행장 선발이 왜 2년이나 걸렸을까] 6화 - 성장동력을 높이기 위해 지금 당장 실행할 과제

2022.04.02
[원티드-DGB금융그룹은 은행장 선발이 왜 2년이나 걸렸을까] 6화 - 성장동력을 높이기 위해 지금 당장 실행할 과제

원티드 - DGB금융그룹은 은행장 선발이 왜 2년이나 걸렸을까

6화 - 성장동력을 높이기 위해 지금 당장 실행할 과제



· 지역 밀착형 관계 금융이라는 대구은행만의 전통적 강점을 최대한 살리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찾아라.

· '경기도 프로젝트'로 성남, 수원, 용인, 고양, 안양 등 5개 지역을 중점 지역으로 선정하고 핀셋마케팅을 활용하여 아웃바운드 영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한다.

· 저금리 장기화에 따른 이자 이익 축소 문제 등에 대응하여 수익 극대화를 달성하기 위해 투자금융과 자금 운용 활성화를 통한 비이자 이익 확대를 전략적으로 추진한다.

· IMBank의 접근성, 편의성, 보안, 디자인을 혁신하며 한정된 자원과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전 임직원이 IMBank의 홍보대사가 되는 'IMBank Boom-Up 프로젝트'를 강력히 추진한다.




2019년 2월부터 2020년 9월 진행된 은행장 육성프로그램을 통하여 제13대 DGB대구은행장으로 선출된 임성훈 은행장은 ‘고객을 부자로 만드는 1등 조력 은행’의 고객 감동경영을 목표로 CEO 경영철학 ‘A.B.L.E’을 발표했다. ‘A.B.L.E’는 다각적 소통주의(All together), 철저한 성과주의(Best Performance), 냉정한 합리주의(Logical decision), 따뜻한 인본주의(Emotion management)를 의미한다.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은 “은행경영의 기본원칙 3가지, 냉정한 합리성·철저한 성과주의, 직원중심적 사고를 바탕으로 신바람 나는 대구은행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이를 위해 임기 중 중점적으로 개인·기업·공공금융 분야 조화의 기본 체력 강화, 자산 질적 개선과 지역별 차별화 등을 추진하겠다”라는 계획을 밝혔다.




김병전 무진어소시에이츠 대표 / 박민우 원티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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