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하루명상 나를 돌보는 그림책명상 김기섭 대표

하루명상X그림책명상학교 (5회기 프로그램)그림책명상학교 대표 김기섭 박사님과 함께하는 <나를 돌보는 그림책명상> 온라인 줌 수업으로 만나보세요. 5주 커리큘럼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깊이있게 그림책의 치유적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이 수업을 꼭 들으셔야 하는 이유 4가지!1. 온라인 하루명상 첫 런칭 프로모션 특별가로 진행2. 장소의 제약이 없는 줌 온라인 수업3. 80%이상 출석시 <그림책명상지도사> 자격증 기본1 교육시간 인정4. 0세부터 100세까지 즐기는 그림책 읽기 명상으로 쉽게 명상을 이해하실 수 있어요~4월 오프라인 하루명상을 준비하면서 제주도 등 지방에 계신 분들의 문의가 정말 많았는데요! 이번 프로그램은 줌 온라인으로 운영되니 많은 참여부탁드려요김기섭 박사님은 우연히 이사간 집 100미터 앞에 도서관이 있었고 주말이면 자연스럽게 어린 자녀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그림책의 치유적 가치를 느끼고, 오랜 현장 경험과 연구를 통해 마음챙김을 기반으로 그림책을 읽고 수련하는 그림책 명상을 만드셨다고 합니다!“때로는 그림책이 인생의 선생님이 되어 어린 시절의 결핍과 성장 과정에서 풀어지지 못해 쌓여있던 트라우마와 마주치게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략)그림책을 보다가 잠시 멈추는 과정에서 나 자신을 알게 되는 알아차림의 시간을 갖게 되었고, 그림책을 통해 치유의 힘을 알게 되었습니다.”하루티쳐 김기섭장소 : 온라인 줌 강의일정 : 6/27~7/25 매주 목요일 (총5회)시간 : 오전 10시~12시인원 : 선착순 15명 모집수업료 : 온라인 하루명상 첫 런칭 프로모션 특가!!18만원 > 15만원 신청링크 : https://forms.gle/kT3yJnqg57bo24zz84월 오프라인 하루명상 후기“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스스로를 책망하지 말고 다정하게 내게 말해주자고 생각했어요.”“사자를 보면서 엄마 생각이 많이 났어요. 당연한 것과 끊어내지 못하는 엄마에게 모진 말을 했는데, 후반부 사자에게 건낸 어린 고양이의 한 마디에 먼저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한 것이 생각났어요.”“능동적으로, 마음가는 대로 살자는 생각과 용기가 생겼어요.”김기섭 박사님과 함께‘지금-여기’의 알아차림 명상훈련을 통해 진정한 삶을 이해하고 자기치유라는 선물을 가져가세요.

2024.06.07
온라인 하루명상 나를 돌보는 그림책명상 김기섭 대표

오프라인 하루명상 싱잉볼 차크라 활성 호흡 명상 김현주 대표

6월 오프라인 하루명상“국내에서 배운 싱잉볼에서 목마름이 해소되지 않아 싱잉볼을 배울 수 있다는 말 한마디에 무작정 네팔로 떠났어요. (하루티쳐 김현주)”1년 동안 궁금증을 해결해 줄 구루를 찾아 헤맸고, 6여 년 동안 국내 석박사 과정과 함께 네팔을 오가며 마스터, 지도자 자격을 취득한 ISHA 김현주 협회장님과 함께합니다.싱잉볼을 그저 사운드 테라피로만 생각하셨다면,이번 오프라인 하루명상을 통해 탄탄한 싱잉볼 이론과 깊이있고 다양한 치유 경험을 겸비한 프로마스터와 함께 싱잉볼의 신비하고도 아름다운 원리를 배워보세요.⊹티베트 싱잉볼을 활용한 아홉가지 정화, 호흡 명상을 적용해 차크라를 활성화하고 에너지를 확장해 보세요.차크라 호흡명상을 통해, 스스로 쉽게 복식호흡을 할 수 있도록 안내드려요.각 차크라를 활성화하여 몸, 마음, 의식의 균형을 찾아 깊은 차원의 명상을 경험하실 수 있어요.⊹하루티쳐 김현주ISHA 국제 치유 싱잉볼 협회 회장국내 유일 티베트 전통&히말라야 싱잉볼 프로페셔널 마스터 자격티베트 싱잉볼 테라피의 자연치유적 의미에 관한 연구기업 및 공공기관 연수 경험 다수일시 : 6/20(목) 저녁 7시~8시반장소 : 고싱가의 숲(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6길 23 3층)인원 : 선착순 10명 모집수업료 : 3만원⊹ 현재 정원 마감되었습니다. 대기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번호로 문의주세요.하루명상 문의 010-9956-7885본 수업은 하루명상(@haru.meditation_official) 오프라인 클래스입니다.

2024.06.07
오프라인 하루명상 싱잉볼 차크라 활성 호흡 명상 김현주 대표

오프라인 하루명상 '나를 돌보는 그림책 명상' 저자와 함께하는 그림책 명상 김기섭 박사

저마다 잔잔한 울림이 가득했던 <그림책 명상> 해가 저물고 빼곡하게 채워진 고싱가의 숲. 4월 18일 오후 7시 김기섭 박사님의 싱잉볼 소리와 함께,부지런히 살아온 하루를 차분히 가라앉히는 명상으로 그림책 명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우연히 이사간 집 100미터 앞에 도서관이 있었고 주말이면 자연스럽게 어린 자녀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시며, 그림책의 치유적 가치를 느끼고 마음챙김을 기반으로 그림책을 읽고 수련하는 그림책 명상을 만드셨다고 합니다. 박사님은 많은 현장 경험과 연구를 통해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일곱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힘듦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제시해주셨어요. 의도적인 멈춤, 현존, 감정을 감정으로 바라보기, 평가와 판단을 보류하기, 있는 그대로 수용하기, 자신에게 친절하기, 인드라망 자각하기입니다. 이 키워드를 바로 이해하고 일상생활에 실천하면 자유롭고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오프라인 하루명상에서는 <눈 깜짝할 사이>, <하늘을 나는 사자> 두 권의 그림책과 함께일곱 가지 키워드 중 ‘의도적인 멈춤’ 그리고 ‘자신에게 친절하기’를 함께했는데요. 박사님의 중저음의 목소리로 각각의 동화책을 두번씩 읽어주셨어요. 그림책을 읽는 시간은 단 몇 분 이었는데도 짧은 순간에 많은 감정을 마주할 수 있어요.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스스로를 책망하지 말고 다정하게 내게 말해주자고 생각했어요.” “사자를 보면서 엄마 생각이 많이 났어요. 당연한 것과 끊어내지 못하는 엄마에게 모진 말을 했는데, 후반부 사자에게 건낸 어린 고양이의 한 마디에 먼저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한 것이 생각났어요.” “능독적으로, 마음가는 대로 살자는 생각과 용기가 생겼어요.” “저는 이 책을 두 번째 읽는데요.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춰 그림과 내용이 눈에 들어오는구나 싶었어요.” 자유롭게 감상을 나눈 후 알아차림 뒤에는 굳어진 습관과 패턴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마음 속의 금언을 하나씩 가져가셨어요. 박사님은 “내가 나에게 따듯한 말을 건내주는 고양이가 되는 것이 중요해요”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어릴 시절 자전거를 처음 탔을 때 처럼 너머지고 흔들리기는 해도 계속 연습하다보면 마음에 근력이 생기겠지요! 이렇게 동화책 두 권을 끝내고나니 나머지 다섯가지 키워드들도 궁금해 졌는데요. 그래서 이번 시작을 계기로 온라인 그림책 명상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림책을 통해 마음챙김을 시작해보세요.자유롭고 행복하게 나를 돌보는 그림책 명상 기대해주세요. 본 수업은 하루명상(@haru.meditation_official) 오프라인 클래스입니다.

2024.04.24
오프라인 하루명상 '나를 돌보는 그림책 명상' 저자와 함께하는 그림책 명상 김기섭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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